지역현안작성자 30대등록일 2026. 9. 8.
도심 주요 도로 최고 제한속도 '안전속도 5030' 탄력 완화
보행자가 없는 심야 시간대나 주요 간선도로에서조차 시속 50km 제한을 일률 적용해 교통 정체와 시민 불편이 가중되므로, 시간대별·구간별 탄력적 속도 완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입니다.
이 의견에 동의하십니까?
카카오 1계정당 1표가 원칙이며, 언제든 찬반 변경 및 철회가 가능합니다.
찬성 85%총 20표반대 15%
총 20표
카카오 1계정당 1표가 원칙이며, 언제든 찬반 변경 및 철회가 가능합니다.
총 20표